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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다름에프앤씨의 새로운 CI

창업 8주년과 새로운 VISION발표를 기하여, 그동안 없었던 기업의 CI를 공표하여 회사의 철학과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CI속 8개의 화살표는 구성원들의 ‘다양성(Diversity)’을 상징한다. 서로 다른 경험과 능력, 생각을 존중하며 각자의 개성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는 똑같은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이견과 갈등이 없는 조직보다, 다양한 생각과 관점에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고민하는 ‘다양성의 힘’을 사업의 핵심 에너지로 규정하고 지향해 나간다. 화살표 중 좌측 하단의 화살표가 긴 것은, 다양성의 힘을 통해 계속해서 우상향(도전과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다.

 

둘째, 중심의 작은 점은 개인과 조직이 다다르고자 하는 ‘방향(Direction)’을 상징하며, 그 점이 별처럼 빛나는 모양을 표현하고 있다. 다양성이라는 수단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 함께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철학적/전략적/재무적 교집합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지향한다. 사회와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철학적 지향성이 곧 ‘성과’의 정의가 되고, 그것을 시현 시킬 구체적인 방법이 ‘시스템’이며, 그 결과물이 자연스런 재무적 가치로 실현된다.

 

셋째, CI는 하나의 ‘바퀴’를 상징한다. 그것은 우리의 경영이 경험과 감에 의존하지 않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연구개발, 그리고 사람을 중심에 둔 인사제도 및 교육투자와 같은 방식을 통해서 구현하겠다는 ‘시스템 지향성’을 나타낸다.

 

넷째, CI속에는 덧셈과 곱셈이 공존한다. 이는 사업이 지향하는 ‘시너지의 힘’을 상징한다. 원활한 협조를 의미하는 ‘덧셈’은 일상 업무 속에서 발휘될 수 있는 작은 시너지로서 의미가 있고, 단순한 협조의 차원을 넘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해 돌파해야 하는 ‘곱셈’의 힘은 큰 시너지로서 의미가 있다.

 

다섯째, 원 안의 도형은 한자 “쌀 미(米)”를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는 우리 비즈니스가 속한 ‘외식사업’을 상징한다. 빠르게 변하는 유행과 소비 트랜드 속에서 외식사업의 본질이 무엇이고, 우리의 진정성은 무엇으로부터 나오는지 결코 잊지 말자는 의지를 담아내고자 했다. 즉, 우리 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끊임 없이 고민하고, 기준과 원칙에 의해 의사를 결정하는 조직만이 오히려 지속 가능하다는 사실을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경영방침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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